- 막내 볼록이가 누더기를 입고 팔콘이 되었습니다(*▽*)/
스톤홀스키퍼 스케치 할 무렵만 해도 진짜 막막했는데;; 지헌군 덕분에 스케치도 무사히 끝내고, 빛가골도 길원들이랑 훈훈한 분위기(??)로 재밌게 돌았어요ㅎㅎ 감사합니당~ 이 은혜는 나중에 볼록이가 몸으로 갚을거예요 아마도<<
- 그나저나 저 너덜한 깃털이 머리색 따라간다더니, 나름 누덕천 색깔이랑 비스무리한게 3파트 염질 신세는 면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a 나름 애써 위로중이구요 흙흙흙.... 나중에 파격적으로 초록머리; 이런걸 함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 이제 남은건 레인지 마스터. 이대로 활의 길을 가려면 제련, 방직을 해야되고(끄앙;) 감님댁 하루나님아를 보면 아습도 좋아보이기는 한데 페이지 모을게 막막하고ㅠㅠㅠ 어디서 리화활 하나 더 안 떨어지나<<<야;
- 얼굴이 잘 안 보여서 클로즈업 했더니 나름 동안이었음<<< 근데 얼굴이 왜 저렇게 흙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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