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_雨音



- 막내 볼록이가 누더기를 입고 팔콘이 되었습니다(*▽*)/
스톤홀스키퍼 스케치 할 무렵만 해도 진짜 막막했는데;; 지헌군 덕분에 스케치도 무사히 끝내고, 빛가골도 길원들이랑 훈훈한 분위기(??)로 재밌게 돌았어요ㅎㅎ 감사합니당~ 이 은혜는 나중에 볼록이가 몸으로 갚을거예요 아마도<<

- 그나저나 저 너덜한 깃털이 머리색 따라간다더니, 나름 누덕천 색깔이랑 비스무리한게 3파트 염질 신세는 면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a 나름 애써 위로중이구요 흙흙흙.... 나중에 파격적으로 초록머리; 이런걸 함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 이제 남은건 레인지 마스터. 이대로 활의 길을 가려면 제련, 방직을 해야되고(끄앙;) 감님댁 하루나님아를 보면 아습도 좋아보이기는 한데 페이지 모을게 막막하고ㅠㅠㅠ 어디서 리화활 하나 더 안 떨어지나<<<야;


- 얼굴이 잘 안 보여서 클로즈업 했더니 나름 동안이었음<<< 근데 얼굴이 왜 저렇게 흙빛이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비님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더기입은 볼록이  (1) 2009/07/03
2주만에 쉬는 토요일  (2) 2009/06/28
마비가 벌써 5주년  (3) 2009/06/28
역시 11살이 최고(...)  (2) 2009/06/21
Posted by 건담 지망생 비님


- 종종 연락두절이 되는 시알과 간만에 쪼인해서 트포2 보고 왔습니당~_~)/
첫번째 편은 이케부쿠로;에서 혼자 봤었는데 일어 자막때문에 나중엔 머리가 아파져서 큰일이었죠(...) 
이번에도 눈이 화려해서 좋았어요~ 간만에 범블B 보니까 좋더라구요. 귀여워 죽게써ㅠㅠㅠㅠㅠㅠ

- 근데 감독이 더블5를 본 건지, 옵티머스가 반짝반짝하는 쌍칼을 들고 싸우더라고(...) 거기까지는 좋은데, 나중엔 비행파츠를 장착해서 손나 간지나게 날아오르더라고....(...) 오오오 이건 세븐소드에 오라이저라고 셏덕 둘이 쑥덕쑥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고 맨 처음에 오토마톤도 나오자나요?ㅎㅎㅎㅎㅎㅎㅎ<<그만;

-  다 좋았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티님한테 주려고 챙겨갔던 잡지(쿨보이스+록알앤솔+록티동인지를 비닐포장한것) 봉투를 놓고 나오는 바람에-_- 안내 데스크에서 본명쓰고 찾아왔어요... 슈ㅣ바 맨 앞이 하필이면 록티 동인지였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ㅏㅏㅏㅏㅏㅏㅏㅏㅏ


☆ 그 외의 근황 
-  JPT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회사도 일어랑은 전혀 관계없는 일인데 이렇게 지내다가는 정말로 나한테 남는건 아무것도 없겠구나 싶어서..(먼산)
- 3월의 라이온, 일어판으로 지른지 얼마 안 되었는데 얼마전에 정식발매 되었죠, 타이밍 하고는(...)
- 에우레카 극장판 책, 만화책인줄 알고 샀는데 소설책이었다 파문. 
- 일본가서 사고 싶은 것들 목록을 생각날때마다 적고 있는 연습장...;;; (앞서나가고있고ㅠ)
- 걍 한 쪽에 차곡차곡 쌓기만 해도 될 것을, 굳이 저렇게 늘어놓는 나 자신에 대한 의문이 드는 요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비님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더기입은 볼록이  (1) 2009/07/03
2주만에 쉬는 토요일  (2) 2009/06/28
마비가 벌써 5주년  (3) 2009/06/28
역시 11살이 최고(...)  (2) 2009/06/21
Posted by 건담 지망생 비님

△2006.06.12 알비스 2차 길드석 박던 날의 스샷.

- 별로 5주년에 감흥이 있는건 아니지만ㅎㅎㅎ 05년부터 시작했으니 에린에 발담근지도 벌써 4년째!!!! 으와 굉장하네요ㅎㅎㅎ 알비스 원년멤버 로리엔님, 이스티언니, 몽님, 알님이 꼬셔주셔서 숔이 태어났어요. 뒤늦게 합류한 시알이는 무려 어머님을 만들어서 숔이랑 결혼하고(..), 티르에서 숔을 발견해 주신 감님이 알비스에 들어오셨구요ㅎㅎㅎ 그 한여름에 1050찍겠다고 시알이랑 밤을 새웠던 기억도 있고, 룬상 처음 패치되었을때 뭣도 모르고 들어갔다가 1층에서 장렬히 맨몸으로 뛰고 뛰고 3시간만 자고 다시 모이자고 모닝콜 맞춰놓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몽님이 튕겨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나왔다던가ㅎㅎㅎ 팔라딘 퀘부터 시작해서 매일매일 밤새워가면서 참 재밌게 놀았었어요ㅠㅠㅠ 지금도 그 때 이야기만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밌구요ㅎㅎㅎ 파프너 덕질은 마비로 다 했던 것 같아요 진짜로. 아마 그 때 저한테 말 걸어주지 않으셨으면, 아마 지금같은 시간은 보낼 수 없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벌써 5년째 신세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ㅠㅠㅠ



- 머리색, 눈색이 똑같아서 "남매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감님의 말에 찍은 따끈한 스샷. 남매가 아니라 형제같기도 하고;;;;;;

- 숔은 이제 모토네타가 뭐였는지 전혀 모를; 정도로 제 취향의 아이가 되어버렸어요(..) 두 번째 환생까지는 쇼코답게 검은 생머리에 얌전한 이미지였는데. 근데 진짜 숔은... 언제봐도 이쁘다는거!!!<<<<< 잊고있다가도 숔이 보고 싶어서 다시 계정 결제하고 그렇네요ㅠㅠㅠbb  


- 엘프 키우는 맛이 쏠쏠한 볼록이ㅎㅎ 뚱한 표정으로 애보기 중인 교관님이 웃겨서 스샷 한 방.
- 솔플은 거의 볼록이고, 다같이 도는 던전은 숔이고, 렌렌은 던바에서 집안 살림;을 맡아서 하기 시작했어요;; 언젠가 돈 많이 벌면 그 유명하다는 게2옷 사주려구요. 그런 귀여운 옷, 볼록이한테는 안 어울려(...)

- 다음 포스팅은 아마도 누더기 입은 볼록이입니다. 힘내자!!!!ㅎㅎㅎ 앗참, 빛가골 같이 돌아주신 맠님, 미마야님, 지헌군 감사합니다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비님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주만에 쉬는 토요일  (2) 2009/06/28
마비가 벌써 5주년  (3) 2009/06/28
역시 11살이 최고(...)  (2) 2009/06/21
근황  (10) 2009/06/06
Posted by 건담 지망생 비님